디바 이민경이 의류 브랜드 유네비(unevie)를 런칭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유네비는 2535세대를 위한 단순하고 실용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뉴욕스타일을 추구한며 단순하면서 모던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 블랙 앤 화이트를 주제로 장식이나 불필요한 것 들을
과감하게 거부하는 합리적이면서도 실용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도시여성의 완벽한
스타일을 펼쳐 보일 것이라고 하는대요
오는 12월5일 센트럴시티에서 브랜드 런칭을 한다고 합니다. 이민경씨는 “요즘 유행하는 뉴욕스타일의 젊고 도회적인 분위기의 다양한 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계적인 패스트 패션 브랜드인 자라(zara)를 만드는 것이 꿈이다.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디자인으로 적시적재에 공급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는대 다른 연예인들처럼 대박이 날지 아니면 반대의 결과가 나올지 기대가 되는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