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들 자기 직업 욕하지말란거 충분히 이해하고모든 직업은 존중 받아야한다 생각함 근데 댓글에 간호사들 왜 맨날 자기들 공부많이한다 어쩌고 하고 미용사 조무사 욕하는지...
공부 자기들보다 더하면 욕먹어야하는 직업 아닌데 왜 자기들은 다른직업 욕하면서 존중 받길 바라는지...이건 모순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공부량도 의대 치대같은 공부량 압살인 곳 까지 갈 것도 없고공대랑만 비교해 봐도 공부량 훨씬 적은데 왜 자꾸 공부량 운운하는지...궁금해짐
공부량 많은거 알겠는데 간호학과만 많은것도 아니고 직업으로 삼으려고 하는 분야에서는 다 공부 많이하지 않나? 애초에 다른직업 가져본적도 없는 사람들이 다른 과 공부량,작업량이랑 자기 공부량을 비교한다는 게 말이되나싶음. 자기들도 누군가에게 내려쳐지는거 싫으면 자기도 내려치지 않았으면 좋겠음. 그리고 공부량 많기 때문에 무시하지 말라는 말도 이상해. 공부량 적은 직업은 무시당해도 마땅하거나, 자기보다 공부 많이 한 사람은 자기를 무시해도 된다는건가. 모든 직업은 존중받아야하고 무시받으면 안된다. 이게 맞는거지 '이런 직업은 무시받아도 되지만 내 직업은 무시받으면 안된다' 이 말 진짜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