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가서 뭐볼까?? 고민할 때 떠오르는
요새 잘나가는 한국 영화 3편 입니다
<세븐데이즈>
이 영화 보고 재미 없으셨던 분 계시나요?
당당하게 엄지 손가락 치켜들고 싶은 영화입니다
올해 본 영화중 단연 쵝오입니다!

박희순씨 연기에 완전 감동 받았어요
제2의 김윤석씨라고 생각합니다

이 분 이영화에서도 역시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이분은 발성이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스카우트>
코미디 영화인줄 알고 봤는데
뜻하지않은 감동을 주더군요
쥐어짜는 화려한 휴가보다 함축적으로 풀어낸
<스카우트>가 난거같습니다
몇명이나 될까요? 이 영화의 숨은 뜻을 아는 사람은..

비광..ㅋㅋ 영화를 보세요

은근히 닮았단 말이야...

스포일러가 될 수 있지만..말하겠습니다
이 아이가 이종범입니다!!
임창정 아니었으면 이종범은 지금 축구선수가 되있을겁니다

<식객>
3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한 영화 <식객>
원작도 꼭 봐야할것 같습니다
2편도 당연히 나올것 같네요
허영만 선생님께서 건강하시기 때문에..

아..이때 눈물나죠..

아래 두분께서 양념 제대로 쳐주십니다

올한해 힘들었던 한국영화
2008년에는 다시 일어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