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름전에 39일된 새끼 고양이 2마리 분양했는데요. 제가 회사 안가고 집에 있을때 항상 저에게 엉겨붙습니다. 노트북하면 키보드앞에와서 앉고 스마트폰 하면 와서 화면 터치하고 신문볼땐 신문위에 올라와있고 물 마시거나 설거지할때는 싱크대위로 올라오고 잠잘때는 내위로 올라와서 못자게하고 화장실 들어가면 밖에서 계속 야옹하면서 문 긁고 도무지 사생활을 할수가 없네요. 벌써부터 파양해야하나 고민입니다. 고양이들 사진은 삭제합니다. 많은 댓글과 조언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