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정말 힘들만큼 힘들어보고
상대가 절대 안잊혀지고 계속 생각나고
후회되고 그런 감정들 다느껴보고
재회하는게 가장 좋더라
비록 중간에 다른사람을 만났다 해도
그래도 그사람보다 좋아할수 없다는걸 느끼면
그사람이 정말 너무 간절해진다
이건
내가 경험자이기도 하고
상대가 그랬던 적도 있었고
재회 빨리할수록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있다
하지만
재회가 늦어지면 그땐 너무 애절해서 상대에 대한 원망과 미움보다 너무나도 간절했던 마음이
더 큰거 같다
5개월정도 만나다 내가 찼지만 1년만에 재회했다 내가차고 그여자가 두번정도 잡았었지만 그때 내가 다 거절했었다 그러다 서로가 다른사람을 만났었고 그여자가 헤어진 소식들 들었을때 연락을 했고 다시 만나서
지금은 그여자와 결혼해서 잘 살고있다
6개월 ~1년 정도 되었을때가 가장 간절해지는 시기인거 같다
6개월쯤 지난후부터 누군가를 만나도 더더욱 생각이 났다 지금여자에겐 잘해주지만 그여자에겐 잘해주지 못햇던것들이나
이랬을때 그여자도 힘들었겠구나 같은 감정들 때문에 다른여자를 만나면서도 생각이났다
지금은 와이프지만 와이프도 나도 서로 다른사람 만났던거 서로 쿨하게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