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ㄹㅇ 흑역사가 자꾸 생각남 누가 나 이겨봐
일단 나는 그때 초5였음 내가 반에서 공부 3등이었음 근데 3등이라는 만족감과 그 행복때문에 초5 1년동안 반 1,2등말고 싹다 모든 애들에게 너희는 너무 공부를 못행ㅠㅠ 나를 이겨봐!!! 나를 이길수는 업겠지만!! ㅇㅈㄹ하고 윙크 하고 엄마 젖 더 먹고왕 애긔들아!!! 하고 또 윙크하고 내 등에 포스트잇에 '나 공부 진짜 진짜 잘함!!!!'이렇게 적은거 붙이고 돌아다녔음.. 그리고 공부 조카 잘하는 척 분위기 잡음 시력 조카 좋은데 구멍뚫린 안경쓰고 점심시간마다 도서관 앞에서 책봄... 전학년 지나다니면서 봄... 1,2학년들한테 크으 날씨가 참 좋네 얘들아^^ㅇㅈㄹ함... 그리고 말걸면 나는 공부하거나 책읽을때는 예민하니까 말걸지 말아줘~ 말걸면 알지^^이럼
누가 이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