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친해진앤데 ㅈㄴ당황함 얘가 찐따같아서 나도 걍..거기에 맞춰줬단 말임 티엠아이에 공감해주고..ㅅㅂ그리거 내가 항상 걔쪽으로 가면 걘 나한케 말걸고 이런식이였는데 내가 딴반에 친구들이 많아서 계속 친구들이 날 찾아왔단말이야 그치만 걔 소외감들까봐 다 보내고 걔 자리로 갔는데 갑자기 걔가 어디로 전화를 거면서 첨들어보는 말투로 "야 너가 올래 내가 갈까?"이렇게 ㅈㄴ 거칠게 말함.... 나 들으라는 식으로. 점심시간에 한번 그런 이후로 말 계속 안함 난 그나마 걔밖에 친구없었고 걔도 마찬가진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