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솜씨도 없고 오타도 맞춤법 틀린것도 많을거 같지만 이해해줘.. 편한말로 갈 께 !
나 진짜 너무 답답한데 궁금해서 올려봐
엄마는 2남 3녀중 첫째이야 항상 가족끼리 만나면 우리엄마가 계산해 내 뭐 다른거 하는건 없고 뷔페같은데 가서 밥 먹는거나 비싼 고기집 가거나 하는거정도? 근데 그것도 한두명이어야지 가족도 엄청 많단말이야
그리고 얼마 전에 막내삼촌이 결혼해서 집들이 갔거든
원래 집들이 가면 시켜먹으면 본인집에서 시켜주지않아..?
우린 휴지랑 선물도 가지고갔고 멀리서 온건데 ㅠ 이건 내가 모르는거라면 미안해 .. 근데 왜 엄마가 배달음식 계산하지 .. 그것도 치킨3개랑 보쌈2개거든 ? 근데 다들 카드를 안꺼내 다 모르는척해
엄마 남매 4명중 3명 결혼하셨고 애들도 있어서 인원이 엄청 많아 근데 다들 우리엄마가 내는게 당연하다 생각하나봐 얼마 전 에 흘겨 말하는 거 보니까
엄마가 제일 잘 번다는 이유로 우리엄마가 내는게 맞데
근데
근데 나는 아빠도 없고 엄마 혼자서 나랑 여동생을 키우고있거든 엄마가 제일 잘 버는데 제일 많이쓴단말이야 나는 솔직히 이해 못하겠어 엄마 혼자버는거 치고 여자치고 많이버는편인거지 월천씩 버는것도 아니고 자기들은 맞벌이 다 하면서 ..
진짜 우리엄마 노후자금 하나~도없도 버는대로 족족 다 써 다른곳에 쓰는거 진짜 하나도없고 우리 맛있는거 먹이고 공부시킨다고..
우리 좋은건 못사주고 못해줘도 할수 있는건 다 해줄거라고..
우리엄마 명품백 하나 없이 자기꺼는 아끼고 아끼는 사람인데 왜 엄마 남매들은 엄마한테 다 그러지
그렇다고 남매애가 좋은것도 아니야 그냥 그래 진짜 그냥그래
명절때 외갓댁가서 장보거나 외식하거나 항상 엄마가 낸다 진짜 거의 10중8~9는 엄마가 낸다 내가 진짜 나한테 쓸 돈 아까워서 남들한테 쓰지 말라는거 아니거든 엄마한테 가만 있으라 얘기해도 엄마가 계산 안하면 아무도 먼저 안 해 엄마가 일어나면 일부로 뒤늦게야 마오고 이거 정상적인거 아니지? 이번주에 가족식사 있는데 절대 계산하지 말고 최대한 버텨보라고 할까 하는데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