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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눈물흘리는 아이비의 소감~

쩐다 |2007.12.17 00:00
조회 16,321 |추천 0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눈물흘리는 아이비의 소감~ "제게는 2007년이 정말이지 다사다난한 한 해였습니다. 그동안 구설에 올라 심려를 끼친 점 이 자리를 빌려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고진감래라고 했던가요. 내년에는 보다 성숙해진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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