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연 윤미향
저 기지배...국회에서 기자회견 할때...
땀 뻘뻘 흘리니...화장이 다 지워저서
못 생긴 주근깨 본 얼굴 나왓지..
얼마나..얼굴에 떡칠 하고 다녓다는거야....무식...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엄마...년년생인 언니..나
화장 절대 안하고 다닌다..
첨 들어봣지 ?
여자가 화장 안하고 다니는거.....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의연 윤미향
저 기지배...국회에서 기자회견 할때...
땀 뻘뻘 흘리니...화장이 다 지워저서
못 생긴 주근깨 본 얼굴 나왓지..
얼마나..얼굴에 떡칠 하고 다녓다는거야....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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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년년생인 언니..나
화장 절대 안하고 다닌다..
첨 들어봣지 ?
여자가 화장 안하고 다니는거.....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