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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빅톤은 가족같아

ㅇㅇ |2020.06.08 13:00
조회 2,020 |추천 73

내가 이런 애들을 두고 왜 덕태기가 왔는지 모르겠어 지금은 다른 돌을 본진으로 하고 빅톤을 부본진으로 하고 있는데 지금 본진은 약간 남같다고 해야 하나 거리감이 느껴지는데 빅톤은 진짜 친구같고 가족같아 빅톤을 보고 있으면 행복하고 편안하고 특히 브이앱 할 때 애들이 좋은 말 해줄 때 정말 힐링 돼 그래서 브이앱 들으면서 공부할 때도 많아(임세준 제외) 아무튼 빅톤이 진짜 우리 집같은 기분이고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빅톤이랑 현본진 무대 겹쳤는데 빅톤이 엠씨들이랑 인터뷰? 같은 거 할 때 입꼬리가 천장에 걸리고 학창시절에 아이돌 누구 좋아했냐고 하면 빅톤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 빅톤.. 사랑한다!!

+ 그리고 앨리스... 그 가수의 그 팬덤임 앨리스들 너무 착하고 앨리스랑 다른 팬덤이랑 같이 있으면 분위기 왕방 좋아짐 전에 아돌라 했을 때 위너, 강승윤 팬들과 진짜 오랜만에 나오는 진짜 훈훈했잖아... 나 오프도 자주 뛰었었는데 앨리스 진짜 다 예쁨 빅톤도 그렇고 앨리스도 그렇고 회사빼고 완벽한 그룹!!

추천수73
반대수4
베플ㅇㅇ|2020.06.08 13:03
맨날 거실에서 게임 같이하는 정수빈 임세준. 그런 정수빈을 덕질하는 도한세 강승식 그리고 옆에서 개그치는 허찬. 그런 동생들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한승우. 그런 한승우를 덕질하는 최병찬. 그런 최병찬을 챙기는 임세준의 반복...
베플ㅇㅇ|2020.06.08 19:04
임세준제외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0.06.08 13:00
임세준제외 개웃기고 완전 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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