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이 주제가 생각났는데 나는 있음
중2때 나 이유없이 무리에서 나가리했던애들 2명ㅈ그리고 무리에서 떨군것도 모자라 반애들한테 나 뒷담까고다녔음 덕분에 이미지 ㅈ됨 1년내내 걔네들때매 밥이 잘 넘어가지도않았고 진짜 무기력의 끝을 찍었음 맨날 울고 다 내탓인거같고 자존감도 진짜 낮아졌어 지금도 트라우마 돼서 누가 나 떨굴거 같고 아무도 못믿겠고 가끔씩 따당했던거 기억나는데 진짜 너무속상해
이번에 코로나 터진 학교 다니는 애들인데 걔네만큼은 진짜 불행했으면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