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인데 둘다 작년에도 올해도 같은반인데 진짜 성적 개낮거든? 우리학교 잘하는 일반고도 아닌데 내신 4~5등급 나오면서 수의대가 목표임 자기도 내신 낮은 건 알아서 정시파라고 하는데 모고도 비슷함...
난 내신 모고 다 1~2등급대인데 수의대 턱없이 높아서 꿈도 못 꿔봤는데 ㅋㅋㅋ
근데 또 이중에 한명은 자기는 인서울 수의대 아니면 안(ㅋㅋㅋ) 갈거라고 기숙사 다나기 싫다고 꿈이 건국수의대래
진지하게 메디컬 동아리 들어가고 그럼
ㄹㅇ 들으면서 기가 찼는데 애들이 성격도 괜찮고 나랑 친함... 빨리 현실 직시는 해야 할 것 같은데 말해줄 사람은 없고 얘네 어떡하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