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모땜시 우울증걸리겠다고 글쓴이 입니다(3).. 보물찾기님 보세요..

글쓴이 |2004.02.16 14:20
조회 549 |추천 0

긴 답변 감사 합니다... 그런데 저의 글 첨 부터 읽으셨나요??? 전 결혼 7개월동안 직장 다니면서 남편한테 10원 한장은 물론 제 월급으로 생활비 다 냈습니다..

남편 대출이 많아 월급은 이자로 다 빠지구요.(결혼 후 알았음)통장 조회하면 알지요.. 신랑 명의로 된 땅 길낸다고 저한테 3백만만원 가져갔습니다.. 시동생 저한테 백만원 꿔가고 소식 없구요,, 생활비 제돈으로 다 댓습니다..

그동안 생활비며  모며 7개월동안 7백은 나갔습니다...

양육권은 아이가 영아기 일수록 엄마가 직장 다니고 경제력이 있으면 엄마 우선이라고 신문에서도 읽었고  법률상담소에서도 그랗게 얘기 했습니다..

얼마전 시부모 강제로 모시게 한걸로 이혼소송한 여자가 3천만원 위자료 받았습니다..

이혼사유 원인이 남편한데 있다고...

그거랑 뭐가 틀리나요??

 

그리고 울 시아주어님 이혼했더군요.. 것도 결혼 후에 알았습니다..  시엄니 폭언과 심술에 견디다 못해

분가 했는데 쫓아가서 난리 쳤다는군요.. 그 문제로 남편과 허구헌날 싸우니 남편 딴 여자 생겨 그 며느리가 현장잡아 이혼했더군요.. 저 그사실 알았으면 절대 결혼 안하고 같이 살지도 않았을겁니다..

 제에게 보내준 답변 100% 근거있는 얘긴가요?? 낼  가정법원 변호사 만나기로 했는데...

또 다시 답답해 지는군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