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르티르라는 로드샵 화장품이 있는데 백현이 모델을 하게 됐음
백현 포카를 원하지 않던 기존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 여기서 한 말에 팬들은 기분이 상했다고 함 솔직히 팬 말곤 저런 건 쓰레기니까 어쩔수 없는 거. 근데 이 말에 기분이 상한 백현 팬들
이 걸로 대표가 눈물 흘리면서 방금 인스타 라이브 켜고 눈물을 보였는데 아들을 죽이겠다는 식의 협박댓글이 있었다고 함 그런게 없었으면 라이브를 안했을 거라고 하면서 울었음
결국 대표가 울음 터트리고 화나셨다면 죄송하다고 오해라고 해명을 하는데도 계속 비꼬는 댓글 달던 팬들
이에 따른 기존 고객들의 반응 일부
왜 하필 저런 비호감돌 비호감팬덤을 써서 고생하시는지..;
추가)))
기사도 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