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신혜선
신혜선은 드라마 단역부터 주연이 되기까지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음
학교 2018
데뷔작으로
캐릭터 설명이 따로 없는 단역
엔젤아이즈 (아역)
차민수
고교처세왕 (조연)
화려하고 표현이 원색적인,
솔직함이 미덕이라 착각하며 사는 사원
'고윤주'
오 나의 귀신님 (조연)
사고로 발레리나의 꿈을 접어야 했던 남주(조정석)의 여동생
'강은희'
그녀는 예뻤다 (조연)
얄미운 싸가지지만 은근 허당기가 있어
뼛속까지 미운 스타일은 아닌 뷰티 어시스트
'한설'
아이가 다섯 (조연)
순하고 순해서 맹물같이 계산속도, 눈치도 없지만
희한하게 일에는 똑 부러지는 초등교사
'이연태'
푸른 바다의 전설 (조연)
논리정연하고 딱 떨어지는 스타일인
문화재를 복원 및 보존하는 일을 하는 보존 과학자
'차시아'
비밀의 숲 (조연)
명문가 출신의 자존심 세고 도도한 수습 검사
'영은수'
그렇게 소속사도 없이
오디션 보고 데뷔한 단역에서,
데뷔 5년 만에 주연 !
황금빛 내 인생 (주연)
'서지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주연)
열일곱의 당한 사고로 13년만에 코마에서 깨어나
멘탈과 세상을 보는 눈은 열일곱에 머문 소녀
바이올리니스트 '우서리'
사의 찬미 (주연)
일제강점기 시절 '신여성'을 대표하는 인물로
우리나라 최초의 소프라노 가수
'윤심덕'
단, 하나의 사랑 (주연)
최고의 발레리나가 되었지만
불의의 사고로 꿈을 접을 수 밖에 없었던
비운의 발레리나
'이연서'
넓은 연기 스펙트럼에 작품 고르는 안목도 좋은 것 같은 배우 -
연기 너어어어어어엉어무 잘해 ㅠㅠ 딕션도 넘 좋고 ㅠㅠㅠㅠ
더더더 흥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