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수능끝나고 뭐 할지 말하다가 해외여행 얘기가 나왔었는데 나는 쌩판 모르는,처음가보는 나라에서 언어도 안통하고 그 쪽 길도 모르니깐 패키지로 가는게 낫지 않나?? 이랬는데 친구들이 엄청 질색팔색 하면서 아무리 말 안통하고 아무것도 몰라도 무조건 그냥 가보는거라고 가이드끼고 불편해서 어케가냐고 막 그러면서 싫어하던데 너네 생각도 그래?? 근데 진짜 말도 안통하는데 무서워서 어케 다녀..? 막 인종차별당하고 캣콜링 이런거 당함 어떡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