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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부터 속담어구

대황제 |2020.06.09 23:02
조회 28 |추천 0

옛말에

남의집 자식은 길러양육하지도 말라하였다.

교도소같이 폐쇄병동에 처리하고

이사가라하였으니 자기자식은 공경해도

남의집 자식은 불효하고 머리끝까지 죽일듯이 범죄짓하며 살고

버릇이 아주 독하게 버릇이 못되고 악하고 악질이고 속이기하며

고약하게 살고 독같이 부모를/부모에게 배은망덕한 직.행위를 한다한다.

그러니 버려라.교도소같이 병원내 폐쇄병동에 전화해서 넣고나서 몰래 이사가고

돈처리도 해주지말고 벌금처리도 해주지말고 이사가고 이상기조상 못된행위자는

경찰에 몰래 전화해서 교도소처리하라.

남의집자식에 복골자없고 개고생.개고통골자만 있다.하는니라.옛날부터 속담어구이었는니라.

친자식에는 부모와 같은 얼굴점이 잇어서 구별하도록 유전자내림사랑하도록 하게하셨는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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