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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할아버지 꾸루의 하루

조아 |2020.06.10 14:13
조회 7,754 |추천 73
(추가) 치석 이야기가 나와서 추가해요 이번에 스케일링도 다 하고 건강검진까지 했어요 흔들리는 치아도 없고 건강하다고 하네요 다리만 좀 아프지 아직은 건강한거 같아 좋아요~~
원래 이름은 초코지만 그때그때 다르게 부름 꾸짱 초꾸루 등등ㅋㅋ이제 나이들어서 오래걸으면 다리아파하고 힘들어하지만 내눈엔 그저 여전히 아가 같음


시골개 컨셉


하품하는것도 귀여운 꾸루


비멍사멍


개푸치노 먹은날


똑닮은 친구랑
추천수7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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