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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양계장서 화재…병아리 2만마리 폐사

ㅇㅇ |2020.06.11 13:41
조회 37 |추천 1

 

11일 오전 8시 9분께 전북 남원시 이백면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병아리 2만마리가 죽고 양계장 1개 동(840㎡)이 불타 27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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