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어느 구석진곳에서 정말 과장 안하고 진드기가 수백마리가 붙어있는 어린강아지를 급히 데리고와서 병원에 입원시켰어요 처음에 만났을때 너무 작아서 이쁘다하고 보니 눈에 진드기가 눈 아이라인을 따라 정말 가득차있더라구요 귀를 들쳐보니 진드기밭이더라구요 병원에서는 3개월정도 된아이라는데 짬밥을 먹여서인지 콩팥에 염증수치도 높구요 아이 데려와서 병원에 일주일가까이 입원시키고 겨우 정상수치로 돌려놨죠 진드기도 없애구요 아이 데려온곳이 마동이란곳인데 남자아이라 석자를 써서 마동석이라고 이름 지었어요 배우 마동석씨같이 건강해지라고 지금 퇴원해서 저희집에 임보하고있는데 똥꼬발랄하게 잘 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