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방비 상태에서 괴한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하고 구두발에 가격을 당하는등 일방적인 공격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몸에 타박상을 입었지만 중상은 아닌것으로 알려져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괴한은 범행 당시 현행범으로 잡혀 경찰서의서 검사를 받고 있다는군요.. 집주변에 숨어있어 매니저나 다른사람몰래 피습했다는데 지난해 2월 대학 졸업 후 일본 오사카의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일을 해오던 김씨는 정신이상 증세를 보여 직장에 사직서를 제출한 후 2월 3일 귀국한 것으로 밝혀졌다. 가족을 상대로 조사를 벌인 결과 김씨는 방송을 통해 노홍철을 볼 때마다 자신의 부모에게 피해를 끼친 사람으로 생각하는 등 환청 증세를 보이다 19일밤 노홍철을 급습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런 이유로 피습했다고 하니 참 안타까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