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갑질이지. 패스트푸드점이나 레스토랑 탄산은 시럽이랑 탄산 따로 두고 쓰기때문에 시럽이 먼저떨어져서 탄산만 나갈 수 있는데 사이다는 색이 없으니 더 구분못함. 이거 맛이 이상해요 바꿔주세요 라고 헸을 때 바꿔주겠다고 하면 다들 알겠다고 기다리지 저렇게 먹어보라는 또라이는 학창시절 패스트푸드 알바 3여년동안 한명도 없었음
베플ㅇㅇ|2020.06.13 13:35
둘 다 ㅂㅅ같은데 굳이 따지자면 저 손님이 먼저 시비 걸었지 바꿔준다는데 굳이 또 먹어보라는 이유가 뭐냐 니까짓 게 감히 나한테 이딴 음료를 줘? 당장 사과해! 이 마인드면 갑질 진상임 알바도 걍 넘어갈 수 있는 일을 크게 부풀린 건 마찬가지
베플ㅇㅇ|2020.06.13 18:16
먹어보세요 라는 말을 한 시점에서 손님 갑질임. 본인이 아무리 의도치 않았어도 그 말을 한 시점부터 그 손님은 갑질을 한 사람이 된 거임. 왜냐? 장난도 성희롱도 듣는 사람에 따라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듯 듣는 사람이 기분 나쁘면 시비인 거임. 아무튼 이 경우 손님 갑질이 먼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