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나 예쁜 애들 너무 부러워 나 애매하게 예쁜데 기만이니 뭐니 할수도 있지만 애매하게 생겨서 더 스트레스 받아 그리고 좀 예뻐지니까 더 예쁘고 싶고 그래서.. 통뚱한 편이라 아 이정도면 지금도 예쁜데 살빼면 더 예쁘지 싶다가도 진짜 예쁜 애들 보면 기죽고 오늘 좀 예쁘고 그래서 기분 좋다가도 아 내가 아무리 화장 떡바르고 머리 꼬고 지랄을 해도 진짜 예쁜 애들도 못 이기는데 무슨 소용이 있나 싶고 특히 진짜 이생각만 하면 진짜 다 때려치우고 싶음 난 왜이렇게 생겼지 이러면서 내 얼굴 비하? 하고.. 남이랑 얼굴 비교하는것도 맨날 하고 진짜 개피곤하게 살아 나도 엄청 예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