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ㅠㅜ..... 진짜 누가 뭐라고 해도 예전에는 욕하고 넘어 갈만 한것도 그 뭐라고 소리 들은 그 당시에는 그냥 나한테 뭐라고 하는게 싫어서 짜증내고 그러는데 결국에 나중에 계속 신경쓰이고 내가 잘못한건가 이렇게 생각들어서....미칠것 같음...
진짜 예전엔 하고 싶은것도 많고 꿈이 있어서 공부 열심히 할 생각이 들었는데 요즘은 하고 싶은것도 없고 그냥 우울해서
좋아하는 아이돌 무대 보거나 노래 듣는데 그럴때만 살아있는것 처럼 느껴져..... 근데 또 평소에는 미칠것 같아
다른 친구들은 정말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앞으로 나아가는데
나는 우울해서 공부도 못하겠고 이 우울한 마음을 누구한테 얘기 하지도 못하고 너무 슬플때 강아지 안고 있는데 ....
하 우울증 걸린걸까 진짜 저번주 일요일부터 매일매일 울어...
안 운 날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