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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에서 부활하는 거대한 고대 동물들!

pigletem |2008.02.27 00:00
조회 1,969 |추천 0
2008년 3월, 초대형 블록버스터  <10,000bc>에서 볼 수 있는 초대형 고대 동물들! 단독 캐릭터 포스터까지 엄연히 있는 귀하신 몸들을 모셔보았다~    첫번째 주인공 - 맘모스   공룡과 함께, 고대 동물의 대표주자(?) 맘모스! '매머드'로도 불리우지만, 우리에겐 '맘모스'라는 명칭이 더욱 친근한듯- 5m가 넘는 거대한  몸집과 크고 튼튼한 이빨을 자랑하지만, 알고보면 초식동물이라고..;; 성격도 온순해서, 인간과 육식동물의 사냥의 대상이 되었다고 한다.       <10,000bc>의 캐릭터 포스터 거대한 몸집이 그대로 드러나는듯..   맘모스가 떼로 등장하는것을 보아하니, 이 영화 스케일은 말 다했다..ㄷㄷㄷㄷㄷ      두번째 주인공-스밀로든   검치호랑이, 칼이빨 호랑이라고도 불린다는 스밀로든. 앞이빨 길이가 장난이 아닌걸보니....육식동물이 맞긴 맞는듯- 인터넷 검색 결과, 호랑이만한 몸집으로 맘모스는 그냥 기본으로 잡아먹었다는데...!!!!!!!          <10,000bc>의 캐릭터 포스터 진짜 사납고 무서워보이는것이...공룡 멸종 이후 생태계를 지배했다는 기록이 이해가 간다.       포루시드하시드 (식인 새)   육식동물은 한 입(?)에, 공룡까지 잡아먹었다는 기록이 있는 식인 새.  키가 3m, 몸무게가 500kg가 넘고, 지금까지 알려진 조류 중 최대 크기라는데 도대체 어떻게 날아다닌거니.......;; 그동안 이 식인새가 등장한 영화는 없었다던데 그렇다면, <10,000bc>에서 최초출연?!?! 보기만 해도 무서워효ㅠ0ㅠ   <10,000bc>의 캐릭터 포스터   <10,000bc> 예고편에 잠깐 등장하는.. 식인새의 급캡쳐 이미지     이 모든 동물들이 실제 모습에 가깝게 그대로 나온다니, 스케일 정말 장난 아닐듯.. <인디펜던스 데이> <투모로우>의 감독과 출연진이라는데 대체 얼마나 엄청난 스케일이 될런지...ㄷㄷㄷ 3월 13일, 무조건 극장으로 고고씽 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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