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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zi랄맞은 입방정떨어서

ㅇㅇ |2020.06.13 19:58
조회 106 |추천 0
그사람이 멀어졌나?싶음

그애가 두번이혼상처까지 있는데
그래서 자라에 물린사람이 솥보면 기겁하듯이
불륜망상(..)에 탈혼우려에 잔뜩 겁먹고있는 그런 사람 그 남자애(이제 나이가 애는아닌데)한테 괜한생각들을 잔뜩 들게했나보다 싶어서
((상처를 덧나게 한 꼴??))
쥭고싶었음
지금도 그렇지만

근데도 조용했던건 내탓이기도하고
이런걸 표현을하면
그걸보는 모든사람들에게도 다 우울한감정이 전염이 되어버리니까
그게 싫어서, 이건 옳지않다 싶어서 말을 안하고 있었지

말해서 뭐하나 (내 탓이고 이제와서 바뀌지않으니까) 싶어서 그냥 가마니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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