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아들로 태어나 온갖 사랑 다 받아 ㅈㄴ 남성 우월주의+여험 사상 내재되어있음
할 줄 아믄 거 없고 노가다로 돈 벌어먹고 삼
집안일도 조카 극혐함
가진 거 쥐뿔도 없음
근데 다 속이고 엄마한테 청혼
엄마는 승락함
(동생들 다 돌봐주고 집에 돈도 엄청 많았고-그 동네 1등 부자가 할아버지셨음- 공부도 열심히 하고 계속 본인 노룍으로 돈 벌려고 노력함)
결혼 과정?에서 애비가 모는 차에 엄마 다리 깔려서 장애 얻음
결혼 후
치료 받고 후유증 등으로 어쩔 수 없이 독박육아+집안일 몽땅 엄마 몫 애비가 워낙 돈이 없으니 엄마가 조금이라도 도움 되고자
부업 열심히 함
이땐 애비도 일 열심히 했음 근데 집안일 ㅈㄴ 아무 것도 안 했고 오롯이 엄마 몫으로 떠넘겼음
글쓰미 초등핟교 고학년쯤 돼서
엄마 다리도 좀 일 나갈 수 있을 정도로 나아?져서
3교대 일 시작 이때도 집안일 엄마 몫 ㅈㄴ 애비 손 하나 까딱 암 했음
애비 알코올 중독 시작됨
술 먹고 와서 사람들한테 술주정 부리고 밥 내놔라 청소 왜 제대로 안 해놨냐 지1랄함
맨날 술 만취해서 들어와서 나랑 언니한테 짜증내고 협박하고 화내고 뭐만 하면 욱해서 때리거나 때릴려 함 (잠자리채or 효자손 등으로 때림 때릴 거 없을 때 뒷산 나뭇가지 꺾어와서 때린 적도 있음)
말만 하면 여자가 돼서 ㅈ.ㄹ했음
노가다 소장이면서 매달 50만원맘 벌어다줌
그래놓고 집안일 안 하고 ㅈㄴ 난동만 부림
이런 생활 하다보니 글쓰니 정신병 옴
애비 밑에 사는 게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운데 화내면 때리고 위협하니까 그냥 속으로 참고 살았음 화내봤자 진짜 내 분노의 10프로정도ㅋㅋ...벗어날 방도가 없으니 무기력해지고 우울증 오고 자해도 함
지금 고3인데
엄마는 돈 벌려고 남들 일 빼는 거 본인이 잡?아서
1n시간 일하고(어제도 오후 1시에 나가서 오늘 아침 7시에 들어옴) 집안일 거의 엄마 몫인데
애비는 다리 벅벅 긁으면서 일하러 나가지도 않고 하루종일 티비만 봄 방금 음식물 쓰레기라도 버리러 갔다 오라고 말했는데 할 줄 모른다고 하고 ㅈㄴ 티비만 봄 엄마는 집안일 하고ㅋㅋㅋㅋ
중딩 때?부터 우리 집 문제 있는 거 알고 엄마함테 이혼 해라 왜 아빠랑 같이 사냐 말 했는데 문제의식 없고
참다참다 오늘은 그냥 앞으로 아빠랑 살 거면 나도 엄마 안 볼 거다 얘기 함
ㅈㄴ 속 시원한데 그래도 엄마는 참고 애비란 살듯
진짜 답답하다ㅋㅋㅋㅋ 도대체 나는 여기서 뭘 해야됨?
덧붙여서 말하자면 언니도 애비 존똑이라 22살인데 설거지 한 번도 하는 거 못봤고 엄마가 좀 힘들 때 내가 했음
요즘에 엄마가 집안일 하는 거 너무 보기싫어서 내가 할 때도 있는데
여전히 언니랑 애비는 손 하나 깜짝 안 함 _1같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