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인 더 아이스랑 오선지 듣는데 ㅈㄴ 애절하네 (후자는 밝은 곡이긴 함)
인기도 그시절 남돌 중에 제일 쩔었고 얼굴 피지컬 포지션 성격 겹치는 거 없이 ㅈㄴ 완벽해서 5명 그대로 갔으면 지금도 유입 있을텐데 (박모씨의 병크가 없다면 ^^;;)걍 너무 아까움... 에스엠이 좀 미움
얼마 전에 ㅊㄱ창민 톡선 올라왔을 때 댓글에 적혀있던 제와제는 누가 나쁘다 할 것도 아니고 팀을 깨고 싶었던 것도 아니고 십 대에 했던 불공정한 계약에 대해 바꾸고 싶었을 뿐이라고 했던 게 걍 ㅠ계속 생각나네 ㅆㅃ....
간잽 중이엇는데 괜히 눈물나네 그 시절 겪은 것도 아닌데 내가 다 아쉬움 ㅆ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