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용추가)논산 중국집 천안문 고발합니다

논산천안문... |2020.06.15 22:27
조회 236,492 |추천 1,687
@꼭좀 널리 퍼질수있게 도와주세요.@



+추가내용
어제 이렇게 문자가 왔습니다 . ( 사진첨부)
근데 또 거짓이 난무하는
글 올렸더군요.
원래 하나의 거짓말을 감추기 위해서 두가지 세가지 수만가지 거짓을 하게된다죠^^ 일단!
제가 글을 올린곳은 네이트판과 페이스북입니다.
그 외에는 다른곳에 올리지않았으니 제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게시물에 대한 답변은 전혀하지않고 있습니다. (첫 댓글중 세개는 답변달았습니다)
그리고, 저와 저희 어머님은 고소가 무서워서 피하지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알려야하고 또 알아야하고 제 3의 4의 피해자 발생이 안생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진실만 올렸습니다. 끝까지 저흰 싸우겠습니다.


< 논산 >중국집 ● 천안문 ●
모든분들이 알아야할 권리가 있고 우리가
먹는 음식점이 얼마나 비위생적이고
악덕사장인지 알아야하길래 이글을 올립니다.


일단 이런글을 올리게된 계기는
그곳에서 시간제 알바로 용돈벌이를 하시던
저희 어머니께서 당하셔서 제보합니다.
지인의 소개로 10개월전 몇시간
알바자리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곳은
정말 쓰레기같은 곳이었습니다.
그만두고 나가는 직원마다 좋게 나가지도
못하고 최저임금도 주지 않은체
몇일 쓰다가 다른사람 구하면 말도없이
출근한 사람을 돌려보내고
또 여러 직원들이 일방적으로 당하고 억울해서,
인터넷에 제보한다는 말들을 백프로 했답니다.


그분들을 대표해 딸인 제가 올립니다.


직원을 인간대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예의도 없이,
하인 처럼 막대하고 정신적으로 조금은 부족한
직원에게 폭언과 폭력을
상습적으로 해오고있습니다.
이제 20대초 된 둘째 아들은 주인 아들이란
이유로 어른들에게 갑질과 윗사람에게도
쌍욕을 한답니다.
차안에서도 어른과 함께 탑승중인 상황에서도
당연하단 듯이 담배를 피우고 사적인 통화를하며, 음담패설과 욕설은 생활화가 된듯이
행동하고 있습니다.
이런광경을 지켜봐오시던 저희 어머님께서
정말 아니다 싶어서 그만두기로 마음을 정하시고 전달하였습니다.

근데 사건이 생겼습니다.
그만둔다는 애기를 하고 어제 출근을 하닌깐,
근무요일 다 채울필요없으니,
그만나오라고 하길래 알았다고 하시고
마지막 마무리 깔끔하게 정리하시고,
퇴근 준비중이셨답니다.
그러다가 남자 사장과 애기를 하게되었고
이런 저런 애기를 나누시다가
저희 어머니께서 서운한 부분도 있어다
말씀을 하시고, 남사장과 대화중
갑자기 여자 사장이 나타나서 뭐가
서운하냐면서 뒤돌아서며 ㅆㅂㄴ 이라고 욕을 내뱉었습니다. 그러면서
남의 집 돈받고 일하는 주제에
서운할게 뭐있냐고 애기를 하더랍니다.


어이가 없으신 저희 엄마께서도
한마디 하시게 되었고~
그러자 저희엄마보다 덩치는 4배인
여자 사장이 다가와서 다짜고짜 멱살을 잡고
욕을하고 앞뒤 내용도 두서도 없이
그냥 욕만 마구잡이로 하더랍니다~!
(집에 오실려고 하신 엄마
멱살잡고 차에서도 끌어내림)


이게 아무리 직원이라도 한참 윗 사람에게
일방적 행동과 함께 정상적으로
할수있는 말입니까?
그로 인해 약간의 실랑이가 벌어졌고
너무 억울한 저희 엄마께서는 그동안 사람들이
인터넷에 올린다하고 안올리니 이리 사람들
그만둘때마다, 안좋게 보내냐고
사람이 그만둘때는 서로간의 헤어짐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니...
병신 같은것들이
올리지도 못하고 말만 한다고...ㅋㅋㅋㅋㅋ



네네네 아줌마! 저희는 ㅂㅅ 도아니고
비정상적인 사고방식과 무식함을 가진
당신들에게 본보기로 올려드리겠습니다.
당신들과 직원들은 절대적으로
무조건 갑을 관계가 아닙니다.
권력은 남용하라고 있는것이 아닙니다.
약한 직원은 더욱더 보듬어주고
서로 도와가며 매장을 이끌어 나가도록
운영하는것이 사장으로서의 당연한 행동 입니다.
지금 코로나가 난리치는
이 시점에서 마스크 쓰고 출근한
저희 어머님께 더운데 무슨 마스크냐면서
그러면서 덥다고 하지말라고 핀잔을 주셨다죠?
당신들.. 정말 최소한에 상식도
예의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또한 주문된 음식 만들때
입에 된 국자를 손님들 나갈 음식에
또 넣고 입대고 또 넣고 입대고
소독한번 제대로 안하고
더러운 바닦에 음식이 떨어져도
그대로 손님상에 내보내는 당신들
다른 음식장사하는 분들 욕하기전에
본인들 위생부터 신경쓰길 바랍니다.


또 먹는거로 누군가를 지목하여
직원들과 작땅하여 특정 직원을 왕따시키는
당신들 직원들 먹을까봐 몰래 숨겨놓고
먹을거면 그냥 편안하게 집에가서 먹어요 ..!


250원짜리 츄팝츄스 하나 꺼내서 먹었다고
어린직원 싸대기를 때리셨다죠?
장난이었다고요? 그어떤 누가 장난으로 손자국이 나게끔 뺨을 때린다죠?


ㅋㅋㅋㅋ 제가 지금부터 제 모든 인맥을
총 동원하여 이 외에도 다른 모든 악랄함과
불청결함을 반드시 퍼트리겠습니다.
자신들은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시시덕거리면서 쉬고 폰게임할때
누군가는 선풍기 하나없는 더운 찜통 속에서
일을하고 있는데 보란듯이 자기들끼리만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약올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 당신들 집에서 돈을받고 일한다고
당신들보다 세상에 못난 사람들은 없습니다.
못나서 없이살아서? 당신들 ●천안문●에서
일을하고 면접 보러오는게 아닙니다~^^


이외에도 약한 직원들에게 수많은 악행들
더 제보할 예정입니다.
혹 논산분들 구인광고 보시고
천안문은 절대 들어가지 마세요~~~~


마지막으로 이곳에서 저희 엄마 계실동안
억울하게 당하고 제대로 일값도 못받고 나가신
아주머니들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이렇게 대신하여 이사람들에
두얼굴을 널리 알리겠습니다





추천수1,687
반대수31
베플ㅇㅇ|2020.06.15 23:01
위생쪽으로 어머니께서 사진이라도 찍어두셨더라면 cctv는 주방쪽 없을테고 가게상호가 나와서 역고소 당하실수도 있겠지만 어머님이 겪으신 일이라면 만천하에 알려야죠 저같아도 그랬을겁니다 논산 사시는 저 가게 근처사시는 분들 참고하시길 쓰니님 어머님 많이 위로해주시고 응원합니다 중국집 하면서 갑질이라 입소문 보다 무서운건 없는데 sns널리널리 퍼지길
베플ㅇㅇ|2020.06.15 22:39
아...드러워...울 남편 고향이 논산이라 가끔 가는데...저기는 무조건 거를거예요...아직은 가본적없지만...인성도 별로고..음식도....상상만으로 토나옴...
베플ㅇㅇ|2020.06.15 23:44
못배워 쳐먹었나 미친것들이 요즘 어디서 인간들이 사람을 저따구로 대하냐ㅡㅡ
찬반|2020.06.15 22:53 전체보기
그건 쓰니엄마말이라 양쪽말 다 들어봐야함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