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전재산은 몇십억 정도의 은수저인데 부모님은 우리집이 중산층이라고 생각함
나는 해달라고 한적 없는데 유치원때부터 영어유치원에 비싼 레슨, 학원에 비싼 학교 보냈는데 엄마가 왜 그거밖에 안되니? 내가 너한테 돈을 얼마나 썼는데 나는 너한테 많은 돈을 써서 좋은 엄마야라고 함 나는 유치원때 기억도 학원가고 레슨받은 기억 밖에 없음
나는 해달라고 한적이 없는데...
어릴때 부터 엄마 아빠가 한번도 놀아준적 없고 한살 어린 남동생때문에 다 큰 애 취급하고 안겨보지도 못한 인생인데 행복하지 못했음.
조금만 실수해도 ㅆ1ㅂ이라는 말을 달고 살고 엄마는 가난한 집안에서 자라서 돈만 지원해주면 좋은 엄마인지 착각하고 살음
일단 흙수저 부모랑은 다르게 자식의 대한 죄책감은 1도 없음
일단 보통 집안이랑 똑같이 명품 매장에서 뭐 사본적 없고 해외여행도 몇번 못다녀봤어
그나마 명품인게 20만원짜리 시계랑 목걸이 시본거
진짜 부자가 아닌 이상 요구하지 않은 부모님의 과도한 지원은 굉장히 내가 빚진거처럼 만들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