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고3이라 걔네랑 반이 떨어져서 행복하게 신경도 안쓰고 지냈는데
오늘 방과후에 실습실 청소하다가 걔네랑 같은공간에 있게됐어
분명 난 뒤돌고있었지만 확실해 그 6명중 한명이 나 지목하면서 "재 뭐해?"라하고 대화 주고받은거...
다 잊고 이제 괜찮다 생각했는데 그말 하나에 갑자기 왜이리 슬퍼지지 그냥 방에 혼자있는데 계속 눈물나
지난 1년동안 난 정말 우울증에 죽고싶었는데 너넨 아직도 내얘기를 꺼내면서 재밌어하네
지금은 고3이라 걔네랑 반이 떨어져서 행복하게 신경도 안쓰고 지냈는데
오늘 방과후에 실습실 청소하다가 걔네랑 같은공간에 있게됐어
분명 난 뒤돌고있었지만 확실해 그 6명중 한명이 나 지목하면서 "재 뭐해?"라하고 대화 주고받은거...
다 잊고 이제 괜찮다 생각했는데 그말 하나에 갑자기 왜이리 슬퍼지지 그냥 방에 혼자있는데 계속 눈물나
지난 1년동안 난 정말 우울증에 죽고싶었는데 너넨 아직도 내얘기를 꺼내면서 재밌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