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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 지하철 2호선 시청역 안전관리요원 3명 확진

ㅇㅇ |2020.06.17 14:01
조회 52 |추천 0

 

서울 지하철 2호선 시청역에 근무하는 안전관리요원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교통공사는 17일 "15일에 1명이 확진된데 이어 오늘 2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확진자들은 모두 노인 남성이라고 공사는 설명했다.

교통공사 관계자는 "모두 노인 남성이고, 내부 공사가 진행중인 2호선 시청역에서 승객들이 위험지역으로 들어가지 못하다록 하는 일을 해 온 분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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