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아니...초등학교부터 좋아하던 남자얘가 있었는데
중1때 같은반됌 주변에 여자가 많길래 길었던 짝사랑포기...는 개뿔
미련곰탱이라 자꾸 생각남 ㅅㅂ
(그 남자아이에 대한설명
착함 배려심많음 근데 문제는 아무에게나 다 이런다는점
잘생김 개잘생김 목소리좋음 중1때 나랑 등교나 하교길에 한두번 본적있음
집이 같은쪽
한번은 하교길 중간에 같이감 )
근데 내가 2학년 2학기때까지도 미련있다가 이제 접음
지금은 3학년임 코로나때문에 미련이 사라졌나봄 그래서 이제
걔 생각은 안남
(이제 문제가 시작되는 내용)
그래서 오늘 학교끝날때 까지는 생각안났음
근데 학교끝나고 친구랑 복도를 지나가다가 걔를 본거임..
나는 마스크쓰고 안경벗어서 걔는 나를 못알아봤을꺼임 별 친하지도 않았지만
근데.. 씨박ㄹ 걔가 볼에 젓살도 빠지고 키도 커지더니 진짜 조오온나
잘생겨진거임 그래서 미련이 돌아오는중..어떡하지 같은반도 아닌데
고백안하고 고등학교 다른데 가서 헤어지면 개후회되겠지..?
근데 중요한건 나 내일 시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