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판에 오면 강아지 고양이 햄스터 등 반려동물 사진만 봤는데요.
갑자기 저희 집 강아지 '두유' 도 자랑하고 싶어 올려 봅니다.
저희집 '두유' 엄마가 일하시는곳에서 검정푸들 아빠와 하얀 말티즈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아가들 중에서 데려 온 4살된 말티푸 강아지 랍니다.
이 사진은 엄마가 '두유' 윗머리가 항상 길어 있어서 묶어 주고 싶어 하셨는데 어르고 달래 묶어 봤어요. (정말 살살 묶어서 아프지 않게 했어요 사진찍고 금세 풀어 주었답니다.)
글을 보기만 하고 써 보지 않아서 이렇게 하는게 맞나 싶은데요.ㅎㅎ 열심히 자랑해 봤습니다.
저희집에서는 세상에서 가장이쁜 어화둥둥 공주인 '두유' 랍니다.
여러분들의 반려동물도 자랑해 주시면 정말 좋을거 같습니다!!!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