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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기와 달리 상처 많은 아이 '윤서영'

ㅇㅇ |2020.06.18 15:27
조회 6,721 |추천 7


"대표도 인사 좀 하지" 라며

회사 대표에게 말 놓고,

하고 싶으면 하고 아니면 말고 하면서 살았을 것 같은...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에 '서영'(신혜정 분)

(어디서 ...낯이 익다? 싶었는데. AOA 혜정 ㅇㅇㅇㅇ)



회사 출근 옷차림이 자유롭고, 



다소 과격하고 맞는 말만 하는 스타일에

무서울 거 없어 보이지만 





가끔 그녀는 


 

다름 사람이 잠깐 부르려고 어깨를 쳤을 뿐인데...



 

소스라치게 놀라거나 눈물을 글썽이곤 함 



 

어느 날 어머니께서 연락이 안 된다며

갑자기 회사에 찾아왔는데 


 

'그런 일을 당하고도 남자가 득실거리는 곳에서 일하냐'는

엄마의 말에 


"내가 당해?"라며

평소보다 더 화를 내며 자리를 박차고 나가기도 했음



 

또 그녀는 학기 1년도 못 채우고 대학교를 그만 뒀다는데..


 

드라마 인물 소개에도

'겉보기와 달리 상처가 많다'라고 써 있는 '윤서영'

 



그래도 회사 대표(김지석)와 직원(신재하)가 

그녀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주고 있어 다행임



회사 동료 : (난리법석)

서영 : ???? 


서영이 조금만 건드려도 놀라니까

안 건드리고 앞에서 난리법석하게 부르는 직장 동료 ㅠ ㅋㅋㅋ



드라마 보면서 서영의 서사가 궁금한데...

아무래도 그 '상처'가 안 좋은 일이 아닐까 싶기도..ㅠㅠ

그래서 더더욱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서 막말하는 게 아닐까 싶음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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