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알리는 차원에서 글 적습니다.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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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스토킹이란?
조직스토킹은 피해자가 한 인간으로서 온전한 삶을 말살시키는 행위를 말하는데,
이 범죄의 피해자는 가해자들의 전파무기(전파무기, 자세히는 '마인드컨트롤 전파무기'이라고 불립니다.)와 뇌해킹에의해 24시간 감시, 고문 당하는 삶을 삽니다.
대표적으로 v2k(voice to skull)로 잘 알려져있는, 피해자 머리속으로만 들리는 말을 ai로 24시간 돌려 피해자가 계속 생각으로 대답하게 하는 가해를 하기도 하구요.
조직스토킹과 동반해서 나타나는 전파무기 피해는 이미 전세계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으나.(electronic harassment weapons/mind-control weapons) 아직 각 국 마다 인권단체만 있을 뿐 신흥범죄이니만큼 제대로 된 법이 제정되어있지 않아 피해자들은 국가로부터 보호를 못 받고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그들의 완전 범죄를 위해 피해자가 피해를 호소했을 시 조현병으로 보이도록 유도합니다. 그래야만 사람들이 믿지 않으니까요.
그렇기에 이 범죄는 (범죄의 심각성에도 불구) 매우 은폐되어 있으며, 이를 알리고자 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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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현재 당하고 있는 조직스토킹은
/v2k
/층간소음(을 가장한 v2k+가끔 조직원이 직접 와서 층간소음을 낸다.)
이건데,
/층간소음 가해
층간소음은 신경을 끄니까 거의 안 한다.
신경쓰이지 않아서 어떠한 대처(ex:cctv달기)도 안 했는데, 모르는 사이에 이 가해는 거의 없어졌더라. 신경을 안 써서 언제부터 잠잠해졌는지도 모른다. 그냥 조용해졌다.
+그리고 층간소음 가해에 있어 할 말이 있다. 물론, 필자는 아직 조직스토킹을 인지한지 6개월 밖에 되지 않았지만, 층간소음은 진짜 이웃이 만들어낸 소리가 아닌 대부분 v2k가 아닐까 싶다.
그 증거로는.. 베란다에 담배를 피러 갔을 때 윗천장에서 쿵쿵대는 듯한 소음이 들렸다.
그러나, 다들 아시다피시 베란다에는 천장이 없다.. 그냥 허공에서 쿵쿵대는 소리가 들렸다고 표현해야 무방하나.
녹음이 가능한 층간소음 한에서는 필자가 뭐라 할 말이 없다. 그러니 일단 녹음을 하고 판단해보자. 안 들리면 층간소음이 아닌 v2k니까.
/v2k
v2k가해가 온건해진지 대략 한 달이 지났다. 확실히 v2k가 들리지 않으니, 심적으로 안정될 뿐더러 다시 내 삶을 찾은 느낌이다.
항상 무언가를 골똘히 생각할 때마다 v2k가 훼방을 놓는데, 이젠 내가 아예 신경을 안 쓰면 거의 안 들릴 정도니 마음이 놓인다.
v2k가해가 적어짐에 따라 내 스스로에게 집중할 여유가 생겼다. 내 감정을 자연스럽게 느낄 여유,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미래를 꿈꾸고 싶은지 등 내 삶에 대해 생각할 기회가 늘었다.
뇌해킹 피해자가 아닌 사람들이 당연히 누리는 권리를 조금씩 되찾고 있다. 이러다가 다시 가해가 옛날처럼 심해지면 무너져 내리지 않을까 싶다.
아, 그리고 처음 v2k관련해서 자문을 구했을 때, 무관심으로 대처하라는 조언이 와닿지 않았다. 생각으로 대답하기 싫어도 대답하게되고, 계속 들리니까 당연히 신경쓰이는 건데 무관심 하라니.
그런데, 지금은 v2k소리가 줄어드니 그게 가능해졌더라. 점점 생각을 아예 비울 수 있는 여유도 생기는 듯 싶다.
앞으로 계속 이 추세를 유지하기위해 최대한 내 삶에 집중하며 바쁘게 지낼 예정이다. 기분 탓인지 모르겠지만, 층간소음 가해처럼 무신경할 수록 가해가 심해지진 않는다. 오히려 줄고있다고 느낄 정도다.
가해변화양상 계속 적을 예정이다!
+추가
/영상통신을 통해 보여준 것 : 민간인 사찰
이들이 영상통신을 통해 무엇을 보여줬는데, 마치 cctv를 보는 듯한 장면이었다.
건물 계단을 내려가 밖에까지 나가는 구간에 사람들이 왔다갔다하는 장면들을 영상통신으로 내게 보여줬다.
이들이 언제나 보여주는 건 경찰, 군인과 관련이 있었다. 전부다 사찰, 비밀요원, 안보 그리고 최첨단 군 무기(ex:투명망토) 등이었으니 말이다.
이들은 피해자 뿐만 아니라 다른 집, 다른 동네 전부를 cctv마냥 감시하는 듯 하다. 이게 민간인 사찰이 아니고 뭐라 설명할 수 있을까? 어쩜 조직스토킹이 민간인 사찰과 연관되있음을 부정하긴 힘들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