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전에 이유도 모른체로 잠수이별 당했었어요.
잠수이별해놓고 매번 제 페북스토리를 확인하는거에요 그것도 저 진짜 화났었거든요? ㅋㅋㅋㅋㅋ
그런데 전남친이 뜬금없이 "어디냐" 라고 연락이 왔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와서 첫마디라고 하는말이 어디냐 라니..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그래서 그냥 씹었는데 미안해 라고 온거에요 ㅋㅋㅋㅋㅋ
너무 어이없어서 화도 안나고 그냥 뭐하는건지 참
사람 간사하다는 생각만 들어요
쭉 잠수탈것이지 연락해서 잊었는데 다시 생각나게 만드네요 그때 그기분을^^
도대체 뭔 심보에요 이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