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부모가정이라 집안에 부유한편은 아니지만 엄마 혼자 벌이가 되시고나한데도 어느정도 지원을 해주시는 편이라알바하면서 생활비벌고 전문대나와서 (등록금은 국장이나 교내장학금) 빚은 없음졸업하자마자 취업했는데가족과 같이 살아서 월세,생활비 안냈고 핸드폰요금,보험은 엄마가 내주심
세후 200정도느 되는 월급으로110정도는 적금 90으로 순수 쇼핑이나 생활비 교통비로 썼음 여기서 남으면 20~40정도 추가 적금 넣어 놓는 편이라
2년 회사생활 하고 지금은 퇴사 올해까지는 놀 생각이여서 백수 상태에서 쓸돈 빼고 삼천정도 모았는데 (내년에 재취업할거입) 나름 이정도면 잘 모아놨다고 생각하는데 .. 내년에 취업하면 좀 더 빡세게 모으고싶거든?솔직히 목표가아니라 그냥 돈이 쌓이는 것만 좋아하는거 같아..그래서 인지 더 짠순이가 되가는거 같고 비싼거 안사고 몇만원짜리 보세옷 여러장 사서 쇼핑하고..
그런데 내주위 친구들은 보험비는 그렇다치고 핸드폰 요금은 20살때부터 자기들이 냈다고 하더라고 몇몇은 집에 생활비도 내고있고 나한데 엄마가 이제까지 지원해주었으면 이제는 너가 가져와야 하는거 아니냐고 그러는데내년에는 엄마한데 핸드폰 요금이랑 보험비 가져와야 맞는거지?..24살이지만 나는 아직 투정부리는 어린 아이란말이야..
핑계지만 솔직히 결혼 할때 엄마도움 받는것보다 내 능력으로 결혼하려고 하는것도 있고..언제까지 엄마의도움을 받는 게 맞을까?
갑자기 생각이 많아져 두서없이 써서 앞뒤가 잘안맞네 이해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