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드투 1차 경연
영화 ‘매드맥스’ 컨셉으로 베리굿 커버 무대함

영화 ‘매드맥스’ 재개봉함
^_^

로드투 2차 경연
맏형 진호의 군대 가기 전 마지막 무대
봄눈+빛나리를 매쉬업한 봄나리를 선보임

참고로 봄눈은 펜타곤에게 있어서
엄청난 서사가 있는 곡ㅠㅠㅠㅠㅠㅠㅠ

봄나리를 선보이던 2차 경연 날
실제로 서울에 113년만에 가장 늦은 봄눈이 내림
>_<

로드투 3차 경연
상대방의 곡을 골라주는 미션으로
펜타곤은 비의 잇츠 레이닝을 선곡함

얼마 후 비의 깡이 유행타기 시작함
^_<

파이널 경연
화가인 장 미쉘 바스키아에 영감을 받아 곡 만들었음


휠라X장 미쉘 바스키아 콜라보 뜸
@_@

이 정도면 ㄹㅇ 선견지명 오지는 거 아님...?

라이브도 잘하고
퍼포먼스도 잘하고
여러모로 잘하는 팀이라는 평가를 받고 싶어
라이브만을 고집한다고 했으니
올해는 그 꿈도 꼭 이루어지면 좋겠다
펜타곤 흥하자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