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때부터 벌레 해체작업하는거 좋아하고 유치원갔을때 친구들 놀라는 반응이 너무 좋아서 쥐시체랑 개구리 돌로 찍은거 책상에 올려두고 더 신기한건 들키질않음...초3전까지 계속 그랬는데 어렸을때 이렇게 치밀하게 계획세우고 한게 더 놀람 그리고 한번은 실수인척 계단에서 친구 밀어봤는데 그 순간 쾌감?같은게 오더라 점점 클수록 아닌걸알아서 안그러는데 아직도 가학적인거 좋아서 고어영화 즐겨봄..싸패는 잘못된거 모른다던데 난 아니까 싸패는 아닌거같아서 정신과 가볼까 하다가 안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