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2009년 중2 시절 반카페에 올라온 다른반 여학생들 사진에 10명이 13명으로 보인다고 태용이 씀 밑에 8명의 친구들이 악플을 닮
2019년 10월 10일 태용과 댓글 피해자 여학생 첫대면. 서로 모르는 사이. 태용이 고개숙여 2시간 사과하고 용서받았다고 위키트리 기자 기사냄 (학폭이라고 자극적으로 기사냈던 사람)
중학교 시절 내내 이태용과 졸업할때 까지 같이 어울린 무리의 친구가 제보자 (전교부회장 출신)
댓글 사건 이외에는 현재 학폭에 대한 다른증거와 정황이 전혀 없고 동창들의 증언 모두 일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