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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구급차에 실려 간 함소원 ㅠ

ㅇㅇ |2020.06.24 12:09
조회 19,541 |추천 64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네 가족이 

충주로 나들이를 가서 

유적지도 다니고 하다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촬영지에 가서 

원터치 텐트도 치고 밥을 먹으려고 했는데

버너 속 가스가 없어서 함소원 남편 진화가 편의점 가는 길을 

어떤 아저씨에게 물어봤는데 알고보니...공무원;;

그 공무원이 '취사 금지 구역' 이라고 하고

결국 함소원 가족은 시장에서 밥을 먹기로 함


  


밥을 먹던 함소원의 얼굴이 일그러 지더니...


 

제작진도 투입되서 함소원에게 괜찮냐고 물어봄

 

함소원 : 배가 너무 아파 ㅠ


 

 

 

급기야 응급차 올 수 있는 지 알아봐 달라는 제작진


 

 

순식간에 얼굴은 식은땀으로 도배 된 함소원

 

 

 

 

남편 진화도 식당 아주머니에게 응급차 좀 불러달라고 하고..


 

온 얼굴에 땀이 한 가득해진 함소원ㅠㅠ


 

같이 간 함소원 시어머니도 함소원의 몸을 만지더니

온몸이 얼음장이라고 ㅠ


 

구급대원들이 왔고,


 

 


"너무 아파요..위가..체한 것 같아요" 라고 

간신히 대답한 함소원

 

 

 

 

 


결국 구급차에 탄 함소원 ㅠㅠㅠㅠ


 

다행히도 지금은 몸이 괜찮아 졌지만,


 

당시 구급차를 부를 수 밖에 없던 응급 상황이 된 것에 대해 함소원은

"제가 몸이 원래 차다. 

평소 스타킹을 착용하는 이유도 어릴 때 부터 몸이 워낙 차서

맨다리를 못 내놓고 반팔도 잘 못 입기 때문"이라고 설명함


33도 무더위에 냉수를 들이켜 마시고,

또 공복에 국밥도 급하게 먹어서 그런 듯 ㅠㅠㅠㅠㅠ


 

그러고 보니까 방송 보면 함소원 집에서도

긴팔에 스타킹 신고 있던데.....몸이 많이 차서 그랬구나 ㅠ

여름옷도 거의 긴 팔이라고 함 ㅠㅠㅠㅠㅠ


진짜 큰 일 날 뻔 했다 ㅠㅠ

급체하면 정말 아무것도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는데...


추천수64
반대수3
베플ㅇㅇ|2020.06.25 11:19
아니 난 이해가 안되는게 저분이 설령 체질 때문이 아니라 예쁘게 보이기 위해 집에서도 스타킹 신는다 쳐 왜 보는 지들이 욕을 하는거야? 예전에 기사에서 다리 날씬하게 보이려고 압박 신냐고 조롱하던 애가 제일 어이없었음
베플ㄱㄱ|2020.06.25 09:26
아우 급체 무서움 작년 여름에 얼음물 원샷하고 김밥먹다 급체했는데 식은땀이 온몸에서 줄줄 흐르고 허리 꺾은채로 옆으로 누워서 손가락 한개도 까딱 못하고 고대로 실려감 ㅠㅠ 막 뭐랄까 내장이 막 찢기는 기분 움직이면 더 찢어질 것 같고..다시는 겪고싶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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