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까지 뺐어 아직멀었지만
포기할생각도없고
이러고 삼년동안 사람들 피해다니면서 직장도 없이
은둔생활 하면서 사는 내 20대가 아까워서
더이상 폭식 후회 반복하고 싶지 않아
내년 25살 부턴 제발 인간답게 사회생활도 하고
연애도 하고싶다 ㅠ
지칠땐 조금씩 먹으면서 그 몸무게 유지하다 또 하고 그런식으로 하면돼!!
한번 성공후
요요 오고 느낀건데 다이어트 쭉 하다 포기하게돼면 배로 훅찌고 막연해져
몸도 힘드니까 그런거같아
암튼
아 너무 주저리 늘어졌네 ㅋㅋㅋㅋㅋ 누가보면 성공한줄
여즘 그냥 다 우울하고 짜증나서 다시 마음다질겸 일기 같이 늘어놨엉 ㅜ
나중에라도 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