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에타에 올라온 내용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시험으로 할지 대면 시험으로 할지 투표하는 과정에 교수님은 저렇게 문자를 보내시면 반 협박식으로 저희에게 대면을 요구했습니다. 이러면 투표의 의미는 뭐가있나요? 심지어 대전은 현재 코로나 확진자 수가 매우 급증하고 있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까지 하고 있습니다. 매일 5~6명의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학생들의 의견따위 생각해주지 않는 교수진에 답답함과 실망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게다가 교수님이 두려워 대놓고 말을 하지도 못하고 이렇게 익명으로라도 말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