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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독부 철거 중 발견한 장소

ㅇㅇ |2020.06.24 22:35
조회 41,813 |추천 355






지하 고문실


약 27평로 모두 4개의 방과 복도로 이뤄져 있었다.

5평짜리 방 한 개, 2평짜리 2개, 한 사람이 간신이 들어갈 수 있는 0.2평짜리 방이 있었다.

각 방으로 통하는 14㎝의 두꺼운 철판문은 방음을 위해 나무와 모래로 속을 채워 넣었다.

여기에 잠금장치와 감시창을 따로 두었다.

바닥에는 고문할 때 고인 피를 쓸어내기 위해 만들어놓은 곳으로 보이는 배수홈도 있었다.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54342
추천수355
반대수5
베플ㅇㅇ|2020.06.25 02:18
찢어발겨도 시원치 않을 것들..진짜 후지산 터져버려라
베플ㅇㅇ|2020.06.25 11:01
하... 진짜 찢어죽여도 시원찮을.. 지도에서 땅만 냅두고 죄다 없애버리고 싶은 곳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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