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수많은 세월동안 도대체 혼자서 속앓이를 얼마나 했으면 23살때 이런 가사가 나오냐
이번사건 겪고 나서 NCT U 예스투데이 나레이션 들으니까 눈물나온다 ㅠㅠ
태용이가 매우 아끼는 노래중 하나 예스투데이
작년에 그 일 터지고 Understand라는 타투 생애 최초로 하고
두달만에 브이앱 켜서 허락안받고 타투해서 미안하다고 8번이나 말했던 내 가수
그 속이 수년간 도대체 어땠을지 감히 상상조차 안간다 ...
이번에 만약 가족까지는 안건드렸다면 또 다시 온갖 더러운 누명 쓰면서 앞으로도 그대로 살아갔겠지 ..
곡명 : Yestoday
혼자 만의 박스 안
나를 비우는 시간
심연 가득한 저류 속 한 가운데
어제의 내게 미안하단 말
오늘의 나도 널 몰라줄
때가 많으니깐
나를 밀고 밀쳐내
나를 밀고 밀쳐내
내 상상과는 다른 세상의 안과 밖
피폐해진 정신과 내 허탈한 마음
그런 날 넌 늘 어떻게든
끌고 가려했지
어찌 넌 이리도 강할 수가
있는건지 huh
굳이 혼자가 되는 방식이
유일하게 안정감을 주더라
하곤 굳게 믿고서 들였었네
안 좋은 버릇을
선택이라 확신했던 믿음이
나약하다는 뜻은 아니니
어제의 너와 나를 버리고
오늘날의 나를 만들 거니깐
Don't killing my vibe
cause this is 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