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랑 같은 우주가 또 존재한다.그런 우주가 무한대로 존재한다.이는 이미 가능성이 충분히 인정된 이론이다.바로 무한 우주론~양자역학을 이해하는데 있어, 즉 더 이상 쪼갤수 없는 존재인 원자, 그속에도 무한의 우주가 존재하며 그 원리를 이용(반도체)하는게 양자역학이 아닌가?원자 알갱이 하나를 의미하는 말이다.
우리 우주도 무한한데, 또 우주가 있다면 그야말로 상상불허이다.하지만 우린 이미 컴~에서 무한의 개념을 충분히 창조했기에 무한 우주의 원리가 그리 낯설진 않다.컴은 가상의 세계고 우주는 존재의 세계라면 할말은 없겠지만, 컴속에 존재하는 창조물은 그리 생각을 않을 것이다.이런 우주를 하나님이 창조하셨다면, 컴의 원리처럼 우주 몇개 창조란 우리가 폴더 하나더 만드는 개념이 아닐텐가?
무한 우주이 무한대에 가까운 우주의 원리를 적용하면 지금 나랑 똑같은 생각을 하는 또 다른 존재하는 우주가 존재한다는 이론이다.그리고 그 다른 우주속의 내가 다른 생각을 하고 행동한다면, 그런 내가 무한대로 생성된다는 것이다.즉 내가 창조할수있는 우주는 무한대이며, 다른 사람이 창조하는 우주랑 곱하기로 연속될 것이다.더 이상은 인간의 머리로는 풀수 없으니 상상도 하지 말자.
내가 주장하는 우주의 원리는 이렇다.내가 일생을 살다가 죽는다.하지만 나는 죽는것이 아니라 다른 우주의 어느 순간으로 되돌아가 또 다시 삶을 영위한다는 것이다.그렇게 비슷하게 삶을 살기도 하고 또는 다른 생각을 하여 다른 인생으로 흘러갈수도 있다.하지만 그 우주에서 생을 마감했다해도 난 다시 꺠어난다.그렇게 리플레이 된다는 것이다.단군 할아버지 시대에 태어난 사람들도 그렇다.그들도 아직도 저 우주 어딘가에서 계속 살아간다는 것이다.그러기에 우주를 가로지르는 시간 왜곡의 원리만 발견한다면 우린 로마시대로도 갈수 있다.우리 과거에 그런 사실이 없었으니 거짓이라고?우주 우주가 아닌, 무한대의 과거 시대 여행, 겨우 한 우주속에 들어가는것 뿐이다.
우리도 컴으로 이런 복잡한 우주를 만들수 있다.일종의 바이러스라면, 우리 컴도 이보다 더 복잡해진다.만일 선악과가 바이러스라면 어떨까?
하나님은 선택과 갈등의 삶이 아닌 일관적인 삶, 한가지 길로만 우리를 인도 하셨다.하지만 인간은 선악과라는 바이러스를 선택했고 그기서부터 엄청난 갈래가 갈라지는 것이다.또한 심판의 날(컴 바이러스를제거하는 날)까지 인간은 계속해서 삶을 되풀이해야만 한다.
도저히 상상이 안가고 말도 안되는 이론이라 하겠지만 우리가 '컴에서 할수있는..' 이란 전제를 깔면 이 원리를 이해하는것도 그리 어렵지만은 않다.그리고 컴은 인간이 만든 법칙이며 이 세상 우주는 하나님이 만든 컴이라면 상호대입에 문제란 없다.
유대교+천주교+개신교랑 가장 대립되는 종교를 찾으라면 바로 흰두교+불교이다.흔히 이슬람교를 치지만, 이슬람이란 기독교의 이간에 불과하다.알라란 곧 하나님이고, 그들 종교에 의하면 아랍인은 아브라함의 첩의 자식이며, 예언의 메시아이신 예수님은 무하메드가 바톤을 받고...
우린 기독교는 선악이며 불교는 선성설이라 배우지만, 사실은 인간은 무슨 짓을해도 굴레(윤회)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이론이 바로 흰두교이자 불교이다.불교의 윤회는 내가 주장하는 이론과 상맥하며, 죽어서 다시 바퀴벌레 기생충, 소나 돼지등으로 환생한다 하지만, 이런 윤회란 없다.난 흰두교+불교가 가장 위험스런 사탄의 종교라 믿는다.
어느 미술 시험 시간에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의 그림을 놓고 작가 이름을 쓰라는 문제가 나왔다.한명이 몰라 살짝 컨닝을 했는데 그만 앞자는 못보고 뒷자인 '뎅'자만 봤다.그래서 뎅으로 끝나는 단어가 무엇이 있을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답안에 '오뎅'이라고 적었다.그 옆의 학생이 또 답을 몰라 살짝 컨닝을 햇는데...'오뎅이라고 같이 적으면 컨닝을 했다고 의심 받을거야'그 학생은 답안에 이렇게 적었다.'덴뿌라'
악마는 하나님 우주의 원리를 살짝 훔쳐보긴 했는데 확실히 이해를 하지 못하여 '윤회'란 말을 창조하지 않았나 싶다.또한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키위해, 유일한 수제품인 인간을 다른 창조물로 동일시하는 행위, 즉 윤회를 하면 지렁이, 바퀴벌레등과 인간을 같이 보게 하였다.불교에서도 하나님은 '최고의 신'이라 하여 인정한다.하지만 최고의 신조차도 생명의 한계가 있으며 결국 바퀴벌레로 태어날수 있는 윤회를 한다는 것이다.다 같이 죽자는 것인데...석가가 '자신은 해탈하여 윤회의 고리를 벗었노라'며 외치며 혜성 같이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