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틸뷔르흐 대학의 임상심리학과 어느 교수님이 쓴 책
왜 사람만이 우는가
이 말을 잘못된 것 같아요!!
강아지 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이 슬픔을 알고 우는 것 같아요!
집에 놀러 왔던 누나가 갈 시간이 되어서 바래다 주는 모습
엘레베이터에 타니까 누나가 집에 간다는 걸 알고 낑낑 거림..
차타러 가는거 마중 나오는데 밖에 나오니까 가지말라고ㅠ
누나 간다니까 낑낑 거리다가 저렇게 눈물까지 맺힘
강형욱 선생님도 어느 게 정답일지도 모르겠지만 강아지도 슬프면 운다고
믿는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저는 강아지 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들이 그렇다고봐요!
요즘 동물 학대 말이 많은데 전혀 억지로 만든 상황이 아닙니다!
실제로 놀러 왔던 누나가 집에 갈 시간이 되서 가는길에 찍은거에요ㅠㅠ
https://youtu.be/EeReiumUeIA 소리와 영상 풀버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