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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작사한 노래 '이발소집 딸', 친근해보임~

이발소 |2008.07.16 00:00
조회 14,287 |추천 0
이번 3집앨범에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노래로 만든 이효리~ 제목이 '이발소집 딸'이라는데 어릴적 본인의 이야기라네요~     노래 가사 '저기 멀리 나를 보는 화려한 차림 속에 웃는 내 얼굴 때론 나조차 그 모습에 익숙해져 잊고 살지 않았을까. 지금의 내가 되기 전에 걸어왔던 수많은 시간들, 나는 여전히 너의 친구야, 시간이 가도 나는 그대로, 나는 여전히 이발소 딸이야 시간이 가도 나는 그대로 난 노력했지, 단 한 순간도 기댈 수 없는 연예계란 바닥에서 나는 괜찮아 변하지 않아 또 나에게 입버릇처럼 말하며 잊고 싶던 순간들 나를 이끌어준 힘인걸 알아~'
        전에 오프 더 레코드에서 어릴적 살던 동네에 찾아갔던 효리 지금은 효리 아버지의 후배가 물려받아 운영한다는 이발소~ 20년째 같은 자리, 같은 가구, 같은 소품이 그대로라고 하네요~
    아무튼 앨범은 현재 대박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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