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3집앨범에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노래로 만든 이효리~
제목이 '이발소집 딸'이라는데 어릴적 본인의 이야기라네요~
노래 가사
'저기 멀리 나를 보는 화려한 차림 속에 웃는 내 얼굴
때론 나조차 그 모습에 익숙해져 잊고 살지 않았을까.
지금의 내가 되기 전에 걸어왔던 수많은 시간들, 나는 여전히 너의 친구야,
시간이 가도 나는 그대로, 나는 여전히 이발소 딸이야
시간이 가도 나는 그대로 난 노력했지, 단 한 순간도 기댈 수 없는 연예계란 바닥에서 나는 괜찮아 변하지 않아
또 나에게 입버릇처럼 말하며 잊고 싶던 순간들
나를 이끌어준 힘인걸 알아~'
전에 오프 더 레코드에서 어릴적 살던 동네에 찾아갔던 효리
지금은 효리 아버지의 후배가 물려받아 운영한다는 이발소~
20년째 같은 자리, 같은 가구, 같은 소품이 그대로라고 하네요~

아무튼 앨범은 현재 대박친듯..